비 오는 날 서울 실내 코스
야외 일정이 무너졌을 때, 환승을 최소화하면서 실내 위주로 하루를 재구성하는 기준입니다.
1. 원칙
- 같은 호선 또는 한 번 환승 안에 스팟을 모은다
- 역↔건물 도보가 짧은 곳을 우선한다
- 오픈시간·휴무일을 아침에 다시 확인한다
2. 좋은 후보 유형
박물관·전시·대형 서점·쇼핑몰·지하상가 연결 구간은 비에 강합니다. 고궁·한강·전망은 미루고, 실내 스팟을 MATE ZZIM에서 날짜만 바꿔 끼우면 됩니다.
3. 이동 팁
비 오는 날에는 출구에서 우산을 펴는 공간이 협소한 역이 있습니다. 가능하면 지하 연결이 있는 목적지를 고르고, 구간 안내의 도보 분을 여유 있게 보세요.
4. 일정 수정 순서
- 야외 스팟을 일정에서 빼거나 다음날로 이동
- 같은 권역 실내 스팟으로 교체
- 출발·도착 역을 다시 맞춘 뒤 스케줄 확인